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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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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 "신도청 시대! 경북북부지역 상생의 기회로"
내년 2월 개청하는 신도청은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의 미래와 직결되어 있다. 당장 경북의 혼과 정체성이 담긴 상징적인 공간을 마련한다는 의미가 크지만 이 보단 신도청 시대의 슬기로운 견인을 통해 안동을 비롯한..
CBN뉴스 기자 : 2015년 11월 22일
[사설] 경북 신도청 시대! 굴기(崛起)와 도약의 호기(好機)돼야
경상북도 신청사의 희망찬 문을 안동에서 열 날도 머지않았다. 우여곡절도 많았다.
CBN뉴스 기자 : 2015년 08월 2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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